JW메디칼, 프리미엄 초음파기기 ‘소노사이트 PX·S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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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8-27 11:20 댓글0건본문
JW메디칼은 글로벌 현장진단 초음파 선도 기업 후지필름 소노사이트(Fujifilm Sonosite)와 한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현장진단 초음파(POCUS) 기기 ‘소노사이트 PX’와 ‘소노사이트 ST’ 2종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중환자실, 응급실, 마취통증의학과 등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인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장비로, 고해상도 화질과 감염 관리 설계를 통해 안전성과 진단 효율을 크게 높였다.
특히 두 제품은 미국 군사 표준 규격(MIL-STD) 시험을 통과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소노사이트 PX’에는 최신 바늘 및 혈관 시각화 기술인 ‘Auto SNP(Auto Steep Needle Profiling)’이 탑재돼 천자 시 바늘 궤적을 실시간으로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의료진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JW메디칼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과 전국 의료기관에 프리미엄 초음파 장비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소노사이트 PX와 ST는 최신 기술을 통해 의료현장의 진단 환경을 선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장비”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혁신 기업과 협업해 환자 진단 환경 개선에 기여할 최신 장비 도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JW메디칼은 JW중외제약의 계열사로, 초음파 진단장비, 디지털 엑스레이, CT, MRI 등 글로벌 프리미엄 영상진단 장비를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의료현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